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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미허가 약품 수입, 판매한 일당 검거

2019.02.21 재생수 0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식약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산 혈액 투석기 세척액을 국내에 판매해 5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로 의료기 도매업체 대표 A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5년동안 전국 200여개의 병원에 정식제품보다 30% 가량 저렴한 중국산 미허가 세척액을 유통 판매해 5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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