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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구자천 창원 상공회의소 회장

2021.01.14 재생수 1

우리나라의 산업생산 중심지, 바로 창원입니다. 코로나 19로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적 타격이 큰데요,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경제는 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어려움을 극복하느냐가 중요해 보입니다. 창원 뿐만 아니라 경남상공계를 책임질 수장이 새로 뽑혔는데요, 오늘 인물포커스 시간에는 신임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선출된 소감은?} {취임 3주째,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Q:중점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은?} {코로나 19라는 외부적 충격 속에 역할 고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원상공회의소′′가 되겠다} {Q 지역 구성원들과 교류협력 강화 방안은?} {코로나 19에서 소외된 자영업자*소상공인과 아픔 나눠야} {BNK 경남은행과 펀드 조성해 저금리 지원고 구상중} {Q코로나 19로 인한 경남지역 업체들의 어려움은?} {지난해 타도시에 비해 성장 둔화,수출 13%,수입은 18% 감소} {기업인들,경영 시스템을 보수적으로 운영중} {Q:올해 창원 제조업 경기 예상은?} {경기전망지수가 지난해 3분기 이후 반등 중} {수출은 회복세,전기*전자*자동차 부품에서 호조} {Q 동남권 메가시티에 거는 지역 상공계 기대감은?} {광역권 연결 교통망 확충이 중요} {메가시티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인재육성} {동남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연구개발} {선결제 시스템 도입,소상공인들 도와주는 캠페인도 곧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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