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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입주권도 1억씩 뛰어"…3월 청약, 원베일리 '후끈'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들어설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확정됐습니다. 3.3㎡당 5688만원으로 예상보다 올랐습니다. 덩달아 조합원 물량인 입주권도 1억씩 뛰었다는 게 인근 복덕방의 설명입니다. 분양가격이 올랐어도 예상 시세차익은 10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청약 준비되셨나요?

2021.01.15 재생수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