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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뉴스 9' 헤드라인

1. 통신비 2만원이 16세에서 34세와 65세 이상 국민에 지원됩니다. 중학생에도 돌봄비가 지원됩니다. 2. 오늘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독감 백신 무료 접종 계획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500만명분 백신 유통과정에서 일부가 상온에 노출된건데, 해당 백신 사용 가능 여부는 2주 후 확인 가능합니다. 3. 검찰이 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추미애 장관 아들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추 장관에 대해선 서면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4. 손 소독제 성분 절반 이상이 알코올로 돼 있어 자칫 화재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5. 재계가 공정경제 3법을 '기업규제'로 규정하고, 여야 대표를 만나 법안 문제점을 설명했습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통과시 23만 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6. 민주당이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에 "심각한 이해충돌을 범하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박 의원을 두고 당내에서도 읍참마속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7. '제 2의 테슬라'로 주목을 받은 미국 니콜라가 사기 의혹에 창업자까지 물러나면서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도 하루 만에 3백억 원대 손실을 보게됐고, 니콜라에 1억 달러를 투자한 국내기업 주가도 동반 급락했습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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