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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30년 같이 했는데 하루 아침에 배신"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질의응답 - "윤미향, 아직도 자신이 당당하게 잘했다고 생각하는 듯" - “윤미향 당선인 사퇴 여부는 내가 할 얘기 아냐" - “2015년 돈(10억 엔)이 들어온 것도 나에겐 비밀로 해“ - “윤미향, 30년을 같이 했는데 하루 아침에 배신” -“여러분도 피해자…위안부 문제해결에 앞장서야”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2020.05.25 재생수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