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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보지 않고선 알 수 없다

서울경제썸

정용진의 야심작 '삐에로쑈핑'은 왜 일본의 '돈키호테'를 넘지 못했을까? [WHY]

#WHY #서울경제썸 #삐에로쑈핑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으로 알려졌던 삐에로쑈핑이 출범 1년 6개월 만에 문을 닫습니다. 연매출 8조원에 달하는 일본의 대형 유통업체 ‘돈키호테’를 벤치마킹한 삐에로쑈핑은 젊은 층 고객의 흥미를 끌 만한 만물상 콘셉트를 선보이며 야심만만 출범했지만 결국 대규모 적자를 내며 폐점 위기에 놓였죠. 독특한 브랜딩으로 유통 업계의 희망이 될 ‘뻔’했던 ‘삐에로쑈핑’. 삐에로쑈핑은 왜 한국의 ‘돈키호테’가 되지 못했을까요?

2020.01.16 재생수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