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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스페셜] 151회 : 통합 10년, 미래에 길을 묻다

[연합뉴스TV 스페셜] 151회 : 통합 10년, 미래에 길을 묻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토불균형을 넘어 지방 소멸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위기 속 지방 도시들의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 10년 전, 지역 상생 방안으로 발 빠르게 통합을 추진한 곳이 있었다. 바로 통합 창원시다. 당시 창원시 인구는 109만 명으로 수도권 대도시를 제외하면 전국 최대 규모의 기초지자체였다. 3개 도시 통합의 시너지 효과로 경상남도 인구와 경제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메가시티로 탄생한 것이다. 하지만 과정은 생각보다 순탄치 않았다. 통합시 명칭과 청사 소재지, NC다이노스 야구장 부지 등을 놓고 불만은 곳곳에서 터져나오기도 했다. 이처럼 우여곡절 속 한 지붕 세 가족이었지만 현재는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의 돌파구를 찾는가 하면, 케이팝(K-POP)의 거점 도시로, 민주화의 성지 등 과거 빛나는 땅의 영광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3개의 도시가 하나의 도시가 되어 살아온 지난 10년 동안 무엇을 이루었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PD : 이혜선 AD : 유찬홍 작가 : 김은아 송은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0.25 재생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