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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소중한 내 전세금 지키는 보루... “‘전세반환보증’ 꼭 가입해야”

봄철이 되면 전세보증금을 떼인 피해자들 뉴스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지난해에는 무려 123명으로부터 50억원 상당의 피해액을 일으킨 사건도 등장했고, 특히 과도한 갭투자가 부동산 시장 불안정과 맞물려 '깡통주택'이 속출하는 등 피해 사례도 점차 늘고 있어 문제다. 전문가들은 전셰집에 들어갈 경우 계약 단계부터 서류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젼세금을 떼이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부동산 주요 이슈 진단·시장전망 프로그램 '랜드마크'에서 소중한 전세보증금을 떼이지 않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출연] -안영효 어썸컨설팅 대표 -양지영 R&C연구소 소장 [기획/제작] -인포스탁데일리

2020.03.09 재생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