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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주목할 점 세가지

등록일 2020.05.12 재생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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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영 기자]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 사진 = 넥슨코리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레이싱 갈증' 풀어줄 모바일 게임의 등장 #가족, 친구와 함께 코로나 이길 '힐링게임' #넥슨의 '초격차' 보여줄까 넥슨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카트라이더'가 모바일 무대에서 달릴 준비를 마치고 12일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달 사전등록을 시작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450만명 이상의 참가자를 불러모으며 이미 높은 기대감을 입증한 상황이다. 지난 2004년 출시된 원작 카트라이더는 당시 PC방을 지배하던 스타크래프트를 제치고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상이 드높았다. 최근 넥슨은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을 통해 콘솔, 모바일 등 멀티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 사진 = 넥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카트라이더는 지난 2012년 '카트라이더 러쉬'라는 이름으로 모바일 시장에 한 차례 진출한 바 있다. 이 게임은 국내에선 3년 여 만에 서비스를 중단했지만, 중국에선 서비스를 이어가다 지난해 7월 게임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한 '플러스'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에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 새로 선보이게 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이미 앞서 이뤄진 프리미엄 테스트 등을 통해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하면서 게임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랜만에 달릴 준비 되셨습니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오랜만에 등장한 국산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한동안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매몰됐던 모바일 게임 시장에 오랜만에 대작 IP 게임이 나오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의 국산 레이싱 게임은 카카오게임즈의 '프랜즈레이싱' 정도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아스팔트9: 레전드', '니드포스피드: 노리미트', 'CSR 레이싱2', '포르자 스트리트' 등 외산 게임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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