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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수)

양천구 "은혜교회 전도사와 남양주 목사, 접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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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파 경로로 의심됐던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와 남양주 화도우리교회 확진자가 서로 접촉이 없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양천구는 심층역학조사 결과, 접촉 경로로 지목된 지난 15일 성경연구회에서 은혜교회 전도사와 화도우리교회 목사의 직접 접촉이 없던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양천구 측은 교회 CCTV를 보면, 두 사람이 행사에 참석한 건 맞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라 직접 대면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않았고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