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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미향 당선자 둘러싼 논란..."친일·극우세력 공세 경계해야"

등록일 2020.05.24 재생수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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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리포트 ㅣ 김종배 시사평론가 인터뷰 정의연 부실회계, ‘안성 쉼터 고가 매입’ 의혹에 기부금 공시누락, 자녀 유학비 의혹까지 이어져 논란 틈타 ‘2015 한일 위안부 합의 정당’ 궤변도 김종배 “윤미향 논란 한점 의혹없이 규명하되, 위안부 인권운동 훼손하려는 세력도 경계해야” 친일·극우세력 ‘윤미향 논란’ 틈타 판 뒤집기 노린다. 한겨레TV 영상갈무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제기에서 비롯한 이번 논란은 검찰 수사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초 문제가 된 것은 ‘후원금 부실 운용 의혹’입니다. 정의연의 기부금 공시 누락과 안성 쉼터 매입 비용 등의 문제가 차례로 불거졌습니다. 여기에 윤 당선자가 개인계좌를 이용해 위안부 피해자 성금을 거뒀다는 사실도 드러났고요. 윤 당선자와 관련한 여러 논란은 위안부 피해자 인권운동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진위를 가려 명쾌하게 해소해야 할 일이라는 지적입니다. 김종배 시사평론가는 한겨레TV와의 인터뷰에서 “정의연이 앞으로도 국민적 참여 속에서 위안부 피해자 인권운동을 계속 펼쳐나가려면, 이번에 제기된 여러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윤미향 논란을 틈타 박근혜 정부가 일본과 맺은 ‘2015 한일합의’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조선일보> 사설. 한겨레TV 영상갈무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윤미향 논란’을 위안부 피해자 인권운동을 무너뜨리는 계기로 활용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이들의 존재입니다. 일부 보수언론은 이용수 할머니의 발언을 계기로 2015년 박근혜 정부가 일본과 맺은 위안부 합의를 정의연 등이 나서서 반대한 일까지 문제삼고 나섰습니다. 이 할머니가 정의연의 후원금 운용 문제를 짚으며, ‘2015년 위안부 합의 당시 일본으로부터 10억엔 받는 것을 윤미향 당선자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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