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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슈 분석] 이용수 할머니의 절규

등록일 2020.05.26 재생수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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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가 어제 2차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30년간 이용당했다며 정의연의 전신인 정대협을 비판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내용과 관련 의혹, 그리고 정치권 반응을 네 분 모시고 자세히 짚어봅니다. 민병두 의원 김용태 의원 손정혜 변호사 시사저널 소종섭 국장 나와 계십니다. - 이용수 "30년을 모금…이유도 모른 채 끌려다녀" - "할머니들 왜 팔아먹나" 30년 한 맺힌 절규 - 이용수 "윤미향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안아준 것" - 이용수 "정대협, 위안부를 '만두 고명'처럼 취급 - 정의연, 李 할머니 일부 발언에 대한 설명자료 배포 - 정의연 "정대협은 '위안부' 피해자 위해 활동" - 정의연 "위안부 실상 알려지지 않아 정신대 용어 사용" - 이용수 "김복동 할머니도 미국 끌고 다니며 고생시켜" - 정의연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마음 아파" - 1992년부터 후원된 모금액은 어디로? - 윤미향 "위안부문제 해결하려 출마한다고 말해" -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에 강한 배신감 느껴 - 의혹 커지는데…윤미향은 어디에? - 윤미향, 돈 없다더니 주택 매입 의혹 - 윤미향 주택 매입 자금출처 조사 불가피 - 윤미향 의혹 관련 검찰 수사 방향은? - 與"사실관계 파악 우선"↔통합당 "국정조사 추진" - 與 "수사결과 지켜보고 결정"...기존 입장 되풀이 - 靑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 아냐" - 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TF' 출범 - 안철수 "여당에 진정한 노무현 정신의 DNA 있나" - 한국당 "與, 윤미향 거취 매듭짓는 게 최선" - 윤미향, 21대 국회 개원하면 불체포 특권 생겨 - 검찰, 압수물 분석 뒤 소환 조사 이어갈 듯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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