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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더인터뷰] 통합당, 진상 규명 TF 가동...윤미향 의혹 '맹공'

등록일 2020.05.26 재생수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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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전주혜 미래한국당 당선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에 대한 윤미향 당선인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입장을 표명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당은 위안부 피해 진상규명 TF를 출범하고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되지 않을 시 국정조사를 하겠다며 여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전주혜 미래한국당 당선인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선 당선 축하드립니다. 먼저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이용수 할머니 2차 회견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전주혜] 그 시점이 저희가 어제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 첫 합동 TF 회의 직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회의에 임하면서 또한 저희가 굉장히 무거운 심정으로 할머니의 기자회견을 들었고요. 할머니가 말씀하신, 이용할 만큼 이용했고 또 속을 만큼 속았다. 그러한 억울한 절규의 소리를 들으면서 그 억울함을 풀어줘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희생을 기리고 또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앵커] 당선인님, 정의연에서는 아직 설명 자료 외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도 말을 아끼는 분위기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주혜] 지금은 밝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용수 할머니가 5월 7일에 이어서 두 번째 기자회견을 하셨고요. 거기에서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만 그중에서 피해자 중심주의에 의한 운동이 이루어졌는지, 이러한 운동 방향에 대한 말씀도 하셨고요. 또한 회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런 기부금 사용 의혹에 대한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답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통합당이 위안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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