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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성매매 현직검사 벌금 200만원 확정

등록일 2020.06.02 재생수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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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성매매 현직검사 벌금 200만원 확정 서울 마포구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현직 검사에게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서울 서부지법은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된 광주지검 순천지청 소속 A검사가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벌금 200만원 형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A검사는 지난 1월 마포구의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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