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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안전 개장' 분위기는?

등록일 2020.06.02 재생수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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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안전 개장' 분위기는? 코로나19 여파로 발길이 뜸했던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7월까지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개장하는데요. '안전 개장'이라는 이름으로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운영됩니다. 부산 해운대구 관광시설 관리사업소에서 해수욕장 운영팀장을 맡고 계신 김기환 팀장과 전화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어제부터 피서객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조기 개장'이 아닌 '안전 개장', 어떤 의미인가요? 코로나19 여파로 해수욕장 풍경이 예년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안전 개장 이후 방역 지침은 잘 지켜졌는지, 실제 분위기는 좀 어땠나요? 파라솔 대여 등 해수욕장을 상징하던 각종 편의시설은 일단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그렇다면 언제부터 이용이 가능할까요? 해수욕장 곳곳엔 파라솔 대신에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빨간 상자가 설치돼 있는데요. 이건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건가요? 해수욕장 방문객들도 코로나19 방염 지침을 준수해야 하는데요. 방문객들이 지켜야 할 부분 설명해주시죠. 당장 이번 달은 시범 개장이라 그렇다 치지만, 만약 피서객이 몰리게 되면 2m 간격 파라솔 설치나 신체 접촉 자제 등이 제대로 지켜질지 걱정인데요. 어떻게 대처해나갈 계획인가요? 앞으로 더 바빠지실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관광시설 관리사업소에서 해수욕장 운영팀장을 맡고 계신 김기환 팀장과 얘기 나눴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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