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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中 불러도 발만 동동 日기업‘족쇄’울화통 “韓은 되는데 우린 왜?”/머니투데이방송

등록일 2020.06.04 재생수1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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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상 중국과의 거래는 피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19가 아무리 기승을 떨쳐도 비즈니스를 성사시켜야 하는 절박한 심정의 기업인들은 중국으로의 출입국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최근 중국에서 활발한 최첨단 제조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인들 사이에서 입출국시 단순한 의료검사를 두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유지연 영상콘텐츠: 임다솔 기사콘텐츠: 유지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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