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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침에 한 장] '바다에 풍덩'

등록일 2020.06.05 재생수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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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의 띄는 사진 한 장도 살펴보시죠. 보기에도 시원해 보이는 바닷물에 '풍덩' 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오후 기온이 32.2도 까지 오른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한 시민이 바닷물로 뛰어든 장면인데요. 어제 대구와 영남 일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되는 등 벌써부터 더위의 기세가 강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면서 폭염과도 싸워야 하는 상황이라 예년보다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이른바 대프리카로 불리기도 하는 대구시는 냉풍기지원을 확대하고 양산 쓰기 운동과 대여 사업 등을 포함한 폭염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처럼 이번 폭염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침에 한 장이었습니다. 류주현 기자(chloeryu@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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