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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6월 5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일 2020.06.05 재생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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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통합당을 제외한 가운데 '반쪽'으로 열렸습니다, 통합당은 "합의 없이 열린 본회의는 적합하지 않다"며 국회의장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2. 문재인 대통령이 질본 소속 연구기관을 보건복지부 산하로 이관하는 조직 개편안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조직개편 발표 불과 이틀만에 주먹구구식 졸속 행정을 인정한 셈이 됐습니다. 3.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지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장관이 정상적인 감찰 종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의혹을 감찰했던 청와대 특감반원은 감찰 중단 뒤 유 전 부시장이 영전하는 걸 보고 "세상 희한하게 돌아간다고 느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4. 국가보훈처가 천안함 폭침과 제1·2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도발 전사 유가족과 생존자를 현충일 행사 참석자에서 제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논란이 되자 보훈처는 뒤늦게 참여 의사 문의하고 초청을 결정했습니다. 5.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에 지낼 거처로 경남 양산 통도사 주변 1100여평대 주택과 땅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 '서울 다단계업체발' 확진자가 오늘만 19명 추가됐습니다. 서울 뿐 아니라 인천, 아산 등에서도 감염이 확인돼 전국 확산우려가 제기됩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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