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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슬기로운 문학생활] 여름밤의 페이지 터너, 베르베르와 슈이치의 맞대결

등록일 2020.06.19 재생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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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보다 한국에서 인기가 더 많은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기억' 영화감독들이 탐내는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다카노 3부작' 완결판 '워터게임' 서울신문 문화부 이슬기 기자(a.k.a 슬기로운 문학이)가 장단점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신문 문화부 기자들과 만나는 '먼데이서울',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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