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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블랙박스 만드는 ‘별따러가자’, 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등록일 2020.06.22 재생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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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매월 개최하는 ‘디데이(D.Day)’는 청년 창업을 도모하기 위한 스타트업 투자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8일 개최한 5월 디데이에서는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 시스템을 개발한 '별따러가자'가 우승을 차지했다. 별따러가자의 블랙박스 시스템은 9축 센서를 이용해 이륜차의 움직임과 운행동선, 사고 시 받는 충격의 세기 등 다양한 운행정보를 기록하고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서버에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따러가자의 박추진 대표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별따러가자의 시스템을 통해 이륜차의 운행기록 데이터가 쌓이면 비싼 가격의 이륜차 유상운송보험의 가격을 낮출 수 있고 보다 많은 배달원들이 보험 사각지대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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