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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네트워크 초대석] 이상익 함평군수 "경제 회생으로 살기좋은 함평 만들 것"

등록일 2020.06.29 재생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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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트워크 초대석 순섭니다. 지난 4.15총선 때 기초자치단체장 재보궐 선거도 함께 치러졌습니다. 그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상익 함평군수를 오선열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Q. '보궐선거 당선'…군정 운영 방향은? A. 밖에서 봤을 때 군정은 너무나 지금 제가 군정을, 직무를 보면서 보는 군정과 차이점이 많았는데, 그점을 앞으로 혁신적으로 변화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공직자들도 군정예산을 집행할 때는 효율성을 보고 예산을 집행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은 제로게임이거든요. 행정은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 목적이고 경영은 예산을 집행해서 실익 을 추구하는게 경영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집행했을 때 실이익이 얼마만큼 군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올수있는가를 항상 생각해야하고요. 그래서 행정과 경영이 융합이 된다고 하면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Q. 함평 농·축산업 발전 계획은? A. 우리 함평군은 농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70%이상, 80%정도 될 겁니다. 이분들이 과거에 유통했던 방법이나 생산 그런 부분을 앞으로 혁신하지 않으면 바꾸지 않으면 기본틀을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틀을 바꾸지 않으면 생산원가를 보장받지 못하고 유통의 지배를 받게되면 앞으로 추후 우리 함평군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이 재대로 가격을 보장받지 못하는 유통이 되다보면 농민들이 피해를 받을 것으로 뻔히 보입니다. 그래서 피해받지 않는 행정을 구현해서 농축수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권익을 보호해 드리고 앞으로 생산은 함평군민, 농축산업 종사하시는 분들이 생산을 하고, 행정과 농협이 조율을 해서 판매에 앞장서겠습니다. Q. 함평군 관광 활성화 방안은? A. 4계절 체류형관광축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긴 위해선 함평의 지역특성상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동쪽 숲세권에 원시림이존재하고 있고, 바다 연안이, 우리 함평에 25.65km가 함평의 바다연안입니다. 이거를 잘 활용해서 4시간 동쪽 숲세권, 4시간 관광하고, 식사를 하고 서쪽

TV조선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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