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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6월 29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일 2020.06.29 재생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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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이 결국, 18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의석수 비율에 따라 자리를 나누던 전통이 32년 만에 깨졌습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연결합니다. 2. 추미애 법무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폭주기관차'에 비유하며 또 공개 비판했습니다. 박상기 전 법무 장관도 "윤 총장이 분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거들었습니다. 3. 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공채만 공정이냐"고 비판하며, "통합당이 정규직 특권의식을 부추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네티즌은 "아들딸 해외유학은 공정하냐"며 맞섰습니다. 4.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조기숙 교수에 이어 참여연대도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이 '부동산 불로소득 주도성장'으로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5. 교회 이어 사찰에서도 집단감염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사찰에서 스님 등 지금까지만 12명이 확진됐습니다. 6. 9세 아이를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의붓엄마에게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가방에 가뒀을 뿐 아니라 올라타 뛰기도 했습니다. 7. 잇단 화재로 운전자를 불안하게 했던 BMW가 이번엔 이른바 '강원도병'으로 소유주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일부 차량이 강원도에만 가면 내비게이션 등 통신장치가 고장났습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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