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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3명...지역발생 23명·해외유입 20명

등록일 2020.06.30 재생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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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회와 사찰 등 종교활동 감염과 해외유입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발생이 23명이었고, 해외유입은 20명이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김종균 기자!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고요? [기자] 오늘 0시 기준 어제 하루 신규 확진 환자는 43명입니다. 누적 환자는 12,800명입니다. 신규 환자 가운데 지역감염이 23명이고, 해외유입이 20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기가 각각 7명, 인천 3명이 발생했습니다. 수도권 교회와 방문판매업체 집단감염의 여파가 지속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대전 5명, 광주 3명이고 부산, 세종, 강원, 충북, 경북이 각각 1명씩 나왔습니다. 해외유입 사례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해외 입국자 가운데 검역 단계에서 확인된 환자가 13명입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282명을 유지했습니다. 격리해제 된 사람은 108명으로 완치율은 90.1%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종균[chongkim@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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