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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식후 30분'→'식사 직후' 기준 일상화

등록일 2020.06.30 재생수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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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식후 30분'→'식사 직후' 기준 일상화 약을 살 때 식후 30분이 아니라 '식사 직후 복용하라'는 안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에 따르면, 2017년 서울대병원에서 '식사 후 30분'이었던 기존 복약 기준을 '식사 직후'로 변경한 후, 다른 병원들이 대부분 따르면서 '식사 직후 복용'이 점차 일상화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위장장애를 유발하는 해열진통소염제 '이부프로펜' 등 일부 약의 경우만 복용 전에 음식을 먹는 것이 권장되고, 다른 약들은 식후가 아니라도 규칙적으로 복용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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