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연합뉴스TV

8·9살 아들 맨발로 산에 두고 온 엄마 입건

등록일 2020.06.30 재생수8
자세히

8·9살 아들 맨발로 산에 두고 온 엄마 입건 8살, 9살 난 두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맨발로 산에 두고 온 엄마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19일 밤 직접 차를 운전해 서울 강서구 개화산 중턱에 두 아들을 벌거벗긴 채 내려놓고 자리를 떴습니다. 초등학생 아들 둘은 이튿날 새벽 2시 쯤 행인의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훈육 목적에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 20200630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