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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야구장 문이 열립니다”…가장 중한 것은 뭣? [야구찜]

등록일 2020.07.02 재생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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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발표에 따라 야구·축구 등 프로스포츠의 제한적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5월 5일 개막), 프로축구(5월 8일) 구단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개막을 해서 경기를 진행했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그 감염증(코로나19)로 무관중이 이어지면서 적자가 발생했다. 초반에는 30~40% 수준에 불과하겠지만 일단 관중이 들어오면서 폭은 줄일 수 있을 전망. 관중들도 ‘직관 갈증’을 풀 수 있게 된다. 비록 함성도, 시원한 맥주도 없지만 직접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된다. 야구장과 축구장이 개방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동시에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다. 관중들의 성숙된 시민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 유관중 시대로 전환되는 프로스포츠. OSEN [야구찜]에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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