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해운대서 외국인들 모여 폭죽 수백 발...주민 신고 70여건

등록일 2020.07.05 재생수343
자세히

어젯밤 부산 해운대에서 외국인들이 폭죽 수백 발을 터뜨려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어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폭죽을 쏴서 불안하다는 신고가 70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6대와 형사 1개 팀을 출동시켜 경고 방송 등으로 해산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제지에도 시민을 향해 계속 폭죽을 쏘고 도주한 20대 미군 한 명을 붙잡아 임의동행하기도 했습니다. 또 해당 미군에게는 불안감 조성 등 경범죄처벌법 위반을 통보하고 돌려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종혁[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함께 보면 좋을 영상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