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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국정평가 긍정 47%, 부정 44%...부동산 영향"

등록일 2020.07.10 재생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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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7%, 부정 평가가 44%로, 격차가 넉 달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 포인트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5% 포인트 올랐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을 꼽은 사람이 25%로 가장 많았으며, 경제·민생 문제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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