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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슈 분석] 박원순 떠나는 날…터져나온 절규

등록일 2020.07.14 재생수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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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시장을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고소인 측이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 분 모시고 어제 기자회견 내용 조목조목 짚어봅니다.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장, 이은의 변호사, 손정혜 변호사,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나와 계십니다. - 박원순 고소인 첫 입장 표명 "4년간 성추행 당해" - 고소인 "홀로 많이 힘들고 아팠다" - 고소인 "신체 밀착하고 음란 문자 보내와" - 박원순, 공개 석상에서 "나는 페미니스트 맞다" - 초대자 ID와 박 시장 프로필 사진 확인 가능 - 고소인 측 변호사, 증거자료 공개 - 고소인 측 "진상규명 없이 넘어갈 사안 아냐" - 고소인 측 "서울시가 묵살했다" 주장 - "비서는 시장의 심기 보좌하는 역할" - "서울시 묵살" 주장…서울시, 공식입장 낼까? - "친구들에게 박 시장이 보낸 사진 보여줘" - '市 묵살' 사실로 밝혀진다면 처벌은? - "50만 명 국민 호소에도 바뀌지 않는 현실" - "위력의 크기를 다시 한번 느끼고 숨 막혀" - 청와대·경찰 "피소사실 전달 안 해" - 고소인 측 "수사상황 박 시장 측에 전달한 정황" -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피해자 심정은? - 이해찬, 박 시장 고소인 향해 사과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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