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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부천 확진자, 군산서 5시간 마스크 미착용…슈퍼 전파 우려

등록일 2020.07.14 재생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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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부천 확진자, 군산서 5시간 마스크 미착용…슈퍼 전파 우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3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해외유입 사례도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어 긴장을 늦추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기도 수원에선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가 감염돼 원생들과 교직원 200여 명이 전수검사를 했는데요.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30명대로 줄긴 했지만, 해외유입과 지역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진단부터 부탁드립니다. 전북지역 방문판매업 관련 여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두 명 모두 부천 방문판매 관련 여성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부천 확진자는 군산 방문 기간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슈퍼 전파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요? 방역당국은 집단 감염이 수도권에 이어 광주와 대전으로 퍼져 나간 연결고리의 중심이 방문판매업체라고 재차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특히 불법 무등록 업체들은 관리망 밖에 있어 확진자가 나와도 추적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국이 방역수칙을 어기는 업체를 적극 신고해 달라고 했는데요, 효과가 있을까요? 경기도 수원의 한 유치원에선 지난 10일까지 등원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아 구성원 200여 명이 전수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원생과 교사 수가 많아 집단감염이 우려될텐데, 검사 결과는 나왔습니까? 광주에선 어제 신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17일 만에 처음입니다. 아무래도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한 이후 감염이 주춤해진 것 같은데요, 조치가 내일까지라고요? 이 2단계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확산 속에 '골프물의'를 일으킨 공무원 7명 전원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 골프 모임을 했고 이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일부 업무가 마비되기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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