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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가중계] 전광훈 목사 "교회에 손 대면…" 발언 논란

등록일 2020.07.14 재생수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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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좋은 뉴스 < 원보가중계 > 시작합니다. 신개념 소통방송 원보가중계, 우리 뉴스룸 가족 여러분이 SNS에 올린 사진부터 잠깐 보시죠. 어떤 꼬마 아이가 거실에서 TV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 TV 속 장면 익숙하시죠. 김세현 기자의 날씨박사 코너를 보고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봤더니, "날씨에 관심이 많은 7살 아들내미, JTBC 뉴스룸 날씨박사 열혈시청자"라고 돼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그다음이죠. "엄마는 양원보 기자 팬" 당연히 그러셔야죠. 어머님 너무 현명하시고요. 우리 뉴스룸 가족, 강윤이 님의 사연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일상도 뉴스일 수 있습니다. 페북, 인스타 같은 SNS에 #원보가중계 해시태그 팍 달아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 가령 '우리 결혼해요', '아이가 태어났어요' 등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동영상이 사진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뉴스룸과의 추억 만들어 보시죠. 첫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겸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전광훈 목사 소식입니다. 전 목사, 지난해 광화문 집회 때나 또 최근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철거 과정에서 서울시와 상당히 얼굴 붉힐 일이 많았었죠. 그런 전 목사이기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에 대해서 "안타까운 심정이 든다"고 입을 뗐습니다. 거기까지만 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데, '박원순 서울시'와 불편했던 일을 죽 반추하다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됐을 말씀 종교적 결정론, 예정론에 기대는 듯한 얘길 했던 겁니다. 이렇게요. [전광훈/목사 : 대한민국 지도자들 잘 들어. 당신들. 함부로 까불지 말어. 교회에 손대면 죽어요. 무조건. 또 지금 자살하려고 떠들라고 난리야. 자살후보생들 많아요. 지금 한국에.] 전 목사와 함께하고 있는 조나단 목사라는 분의 말씀도 안타깝긴 매한가지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배 외 교회 소모임 금지를 결정한 정세균 국무총리에 대해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씀 이렇게 한 거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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