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통합당 "최저임금 폭등에 골목마다 무인주문기...결정 구조 바꿔야"

등록일 2020.07.15 재생수8
자세히

미래통합당은 문재인 정권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고용이 악화했다면서 최저임금 결정 방식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통합당 경제혁신위원장인 윤희숙 의원은 혁신위 회의에서 정권 초반 2년간 무책임하게 최저임금을 30% 올린 결과, 골목마다 무인주문기가 등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희숙 의원은 또,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1.5%로 결정된 것은 다행이라면서도 순전히 정치적으로 이뤄지는 현행 최저임금 결정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을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등 명확히 관찰되는 변수를 기반으로 결정하되, 공익위원들의 주관적 판단이 불가피하다면 분명히 책임을 지는 구조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YTN 20200715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