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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박원순 성추행 의혹' 조사 착수...성차별시정팀 배정

등록일 2020.07.15 재생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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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한 성추행 의혹을 밝혀달라는 진정을 접수하고 담당 조사관을 배정해 공식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인권위는 오늘(15일) 오전 박 전 시장과 관련해 진정을 제기한 사법시험준비생모임 측에 차별시정국 성차별시정팀 소속 조사관을 배정했다고 통보했습니다. 인권위 관계자는 진정이 접수된 직후에 조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사준모는 지난 13일 박 전 시장의 인권침해 행위와 이를 방조한 서울시청 공무원들을 조사하고, 책임자 징계 등 관련 조치를 권고해달라고 인권위에 진정했습니다. 박희재[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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