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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요양병원 환자 1명 확진 판정...의료진 등 전수검사

등록일 2020.07.15 재생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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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의 서울대효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이 병원에 입원 중인 63명의 환자와 간병인, 의료진 등 모두 100여 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 노인환자들이 다수인 요양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코호트 격리도 검토 중입니다. 이 병원에 입원 중인 A 씨는 지난 8일부터 발열 등 증상을 보이다 14일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병원은 입원 환자 가족들을 위한 면회실도 운영하고 있어, A 씨의 증상이 처음 나타난 지난 8일 이후 면회실 방문자를 추적 조사할 경우 전체 검사 대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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