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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불법촬영 혐의' 종근당 회장 장남 재판에 넘겨

등록일 2020.07.15 재생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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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장남이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13일 이 회장의 장남 이 모 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씨는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 4명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이를 SNS에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 술에 취한 채 차에서 졸다가 발견돼 음주운전 혐의로도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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