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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英서 처음보고 지시‘2천억 적자’ 아우성 이젠 ‘세계1위’ 뚝심 /머니투데이방송

등록일 2020.08.03 재생수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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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투자란 지긋이 길목을 지키듯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냥감을 쫓아가면 잡지 못하지만 길목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 낚아챌 수 있다는거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요. 더군다나 당장 수천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다면 이를 견뎌낼 기업은 손꼽을만큼 적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임다솔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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