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합천에서 떠내려간 소...80km 떨어진 밀양에서 발견

등록일 2020.08.11 재생수13,744
자세히

폭우로 경남 합천에서 떠내려간 소가 물길로 80km 정도 떨어진 경남 밀양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11일) 오전 경남 밀양시 하남읍 야촌마을 낙동강 둔치에서 한우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마을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밀양시 농업기술센터와 소방 당국은 소귀에 붙은 이력제 귀표를 확인한 결과 합천군 율곡면에서 키우던 소라고 밝혔습니다. 합천 율곡면 일대는 지난 8일 일대가 물에 잠겨 소와 돼지 수천 마리가 죽거나 유실되는 등 큰 피해를 봤습니다.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함께 보면 좋을 영상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