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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에 18억 원…中 사업가가 주문한 '초호화 마스크'

등록일 2020.08.11 재생수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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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18억짜리 마스크'입니다. 18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마스크가 등장했습니다. 한 장 당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보시는 게 이스라엘의 보석 업체가 제작 중인 18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마스크입니다. 18K 백금을 바탕으로 흑백 다이아몬드가 무려 3천 600개나 달려 있습니다. 성능은 NF94와 비슷한 수준인 N99 필터가 장착돼서 방역 효과도 낮지 않다고 합니다. 이 마스크를 만드는 업체 측은 미국에 거주 중인 중국인 사업가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스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해서 이런 마스크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한 가지 단점이 마스크가 좀 무겁다는 겁니다. 무게가 270g으로 일반 수술용 마스크의 100배 정도라고 하는데요. 다이아몬드 3천 개가 박힌 마스크로 사람들의 관심은 확실히 끌 수 있겠지만 일상에서 코로나19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또 기능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누리꾼들은 "한번 쓰고 버릴 거면 어디다 버릴 건지 꼭 알려주세요ㅋㅋ" "왕관도 아니고 마스크의 무게를 버텨야 하나? 목 디스크 걸리겠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SBS 뉴스, 네이버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 [마부작침] '의원님 식당'에서 몰아 쓴 1,300만 원 ▶ 더 깊은 인물 이야기 '그, 사람'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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