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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 깬 '광복 75주년 경축식'...문 대통령, 애국지사 영접

등록일 2020.08.15 재생수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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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축식은 대통령이 마지막에 입장하는 의전 관례를 깨고, 행사장에 들어오는 애국지사들을 기다리고 있던 문재인 대통령이 영접해 주빈으로 예우했습니다. 김좌진 장군의 후손인 배우 송일국 씨와 청각장애인 이소별 씨가 사회를 맡았고,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국기에 대한 경례문을 낭독했습니다. 이번 광복절을 맞아 일제를 비판하다 옥고를 치른 고 김좌목 지사 등 모두 351명에게 건국훈장과 표창 등이 수여됐습니다. 문 대통령 부부는 경축식 참석에 앞서 가입하면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기부금이 쌓이는 '대한이 살았다' 통장에 가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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