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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화재…4시간 만에 완진

등록일 2020.09.18 재생수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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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3시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활용품이 수거되는 곳이라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50톤과 외부에도 비닐과 플라스틱 120톤 정도가 보관됐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훈경 기자(rock@sbs.co.kr) ▶ [마부작침] 아무나 모르는 의원님의 '골목식당' ​▶ [뉴스속보] 코로나19 재확산 현황 ▶ 더 깊은 인물 이야기 '그, 사람'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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