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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서 경찰관 1명 확진…건물 일부 폐쇄

등록일 2020.09.18 재생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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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서 경찰관 1명 확진…건물 일부 폐쇄 서울 양천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7일) 직원 1명이 서울 서대문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이동 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확진자가 근무하는 사무실을 폐쇄하고 경찰서 전체를 소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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