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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모리뉴 감독의 '사우스햄튼 전 MOM은 해리 케인이야' 발언 농담이 아닌 듯

등록일 2020.09.22 재생수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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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사우스햄턴과의 경기에서 4골을 넣고 인터뷰를 하는 도중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끼어들어서 '오늘의 '맨 오브 매치' 즉, 수훈 선수는 해리 케인이야'이라는 발언했죠. 모리뉴만 할 수 있는 농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다른 인터뷰에서 모리뉴 감독이 한 발언을 들어보면 해리 케인이 '맨 오브 매치'라는 말이 농담으로 한 말이 아닌 거 같습니다. 들어보시죠. [조제 모리뉴 / 토트넘 감독] 피에르 호비에르(토트넘 미드필더)는 물론 경기 방식에 관해 심층 분석을 해야 할 두세 가지 문제점을 제시했고, 우리는 그들을 괴롭힐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솔직히 그들도 우리를 괴롭힐 방법을 찾아냈다고 봅니다. 전반전에서 그들이 만든 골이나 찬스들을 보면 사우스햄턴의 랄프 하센휘틀 감독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분석으로 우리를 괴롭힐 방법을 찾아냈어요. 하지만 후반전에 가면 제 생각엔 해리 케인이 게임을 바꿔놨어요. 그의 움직임은 엄청났습니다. 그의 링크 플레이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손흥민이 여러 위치에서 최고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오바니 로셀소와 에릭 라멜라 얘긴데요. 저는 선수들이 벤치에서 나와서 팀에 도움이 됐을 때 정말 좋습니다. 후반전에 우리 선수들의 플레이는 정말 정말 강력했어요. #손흥민 #모리뉴_감독 #해리_케인 #사우스햄턴 #맨_오브_매치 #Son_Heung_min #JOSE_MOURINHO #TOTTENHAM_HOTSPUR #Man_of_the_matchryline #Harry_Kane #OVER_SOUTHAMPTON ##storyline TOTTENHAM HOTSPUR MANAGER, JOSE MOURINHO, TALKING ABOUT THE 5-2 VICTORY OVER SOUTHAMPTON, SAYING: "Pierre (Hojbjerg) of course gave us two or three little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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