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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공무원 월북 맞다"는 해경…33㎞ 헤엄쳐서 갔나?

등록일 2020.09.29 재생수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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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어지는 세 번째 현장 '연평도 피격 공무원, 월북이다, 아니다?' 지금 여전히 논란인데, 헤드라인부터 보시죠. ■ 정부·여당 "월북 맞다" 33㎞ 헤엄쳐 갔나? · 해양경찰 "조류에 휩쓸린 게 아니라 월북이다" · 해양경찰 "건강상태 되면 (33km) 자력 이동 가능" · 해경, '피격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 · 건강 상태 되면 약 33km 자력 이동 가능? · 구명조끼 등 착용할 때 이동 가능성 있어 · 해경 "극단적 선택이나 실족 가능성 낮다" · 해경 "실종자 전체 채무 3억3000만원" · 더불어민주당 "실종자와 북한군 직접 대화 내용 확인" · 가짜로 월북 의사 표명했을 가능성은? · 민주당 관계자 "대화 내용 보면 월북 맞아" · 북 해군사령부에서 '사살' 명령 내려와 · 현장 지휘관 "정말입니까?" 되물어 · 80m 떨어진 거리에서 의사소통 가능했나 의혹 · 피격 공무원 친형, 기자회견 개최 · "내 동생은 월북한 게 아니다" 주장 · 피격 공무원 형 "해경 월북 발표는 픽션(소설)" · 국민의힘, 검은 마스크 쓰고 규탄 대회 · 상복 입은 국민의힘 "대통령은 어디에?" · 국민의힘 "북한 총격 사건, 대통령 책임" · 여야 대북 규탄결의안, 왜 불발됐나? · "시신을 불태웠다" 문구에 여야 충돌 · 민주당, 시신 불태웠다 문구 삭제 요구해 · 국민의힘 "민주당 요구는 알맹이 빠진 규탄" · 정진석 "계몽군주 운운하며 낄낄…구토할 뻔" · '공무원 피격사건', 과연 추석 민심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양원보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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