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0 (토)

김현미 "이번 추석, 코로나19 확산 변곡점 될 수도…방역 철저"(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특별교통대책 회의 주재 후 안성휴게소 방문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추석 연휴(9.30∼10.4)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관리와 교통안전 대책 이행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추석 명절 특별교통대책 준비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방역 및 교통안전 대책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