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19살' 케이타, 첫 경기 40득점 '화려한 데뷔'

등록일 2020.10.23 재생수372
자세히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된 케이타가 첫 경기에서 40점을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19살에 불과한 아프리카 말리 출신 선수 케이타는 50%가 넘는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40점을 올려 KB손해보험의 3 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난 시즌 1위 팀 우리카드는 개막 이후 3경기를 내리 지며 부진에 빠졌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외국인 선수 루소가 23점을 올린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3 대 0으로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함께 보면 좋을 영상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