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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향한 중국의 과도한 공세 "한국문화에 대한 질투에 미중 갈등의 파편 맞은 셈"

등록일 2020.11.20 재생수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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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출연 "중국 내 한류 유행 이후 반한류, 혐한류 기류 항상 존재…특정 이슈 발생시 크게 돌출" "중국, '항미원조전쟁' 70년 맞이 대내 결속중…BTS 사건, 미중 갈등 속 중국 파편 맞은 셈" "중국내 BTS 영향력 커 한국전쟁 발언이 인민 영향 미칠까 우려한다는 분석도" '손흥민 선조는 중국인', '한복의 원조는 한푸' 황당 주장 이어가는 중 네티즌 "최근 중 젊은층 사이 한푸 입기 유행…전통의상 관심이 착각으로 이어져" "한국 비롯 동아시아 문화가 중국서 기원했다는 고약한 생각" "그리스 로마 기원 갖는 프랑스 문화, 독일 문화 등 유럽 각국 문화는? '한국 문화 볼 것 없다. 중국이 제일' 고약한 의도" "한국 네티즌의 '반격'도 방법이지만 품위있는 대응도 고려해야" "자칫 국내에 혐오 정서 등 부정적인 것들 남길 수도" "BTS, 블랙핑크 등 필두로 한 한국 소프트 파워 세계적 영향" "연예인뿐 아니라 다각도의 소프트 파워 잘 활용해야"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소셜라이브 이브닝'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소셜라이브 이브닝 / 진행 : 박상욱 ◆박상욱 앵커, ◇이욱연 교수 ◆박상욱 앵커: 퇴근길에 만나는 뉴스 소셜라이브 이브닝 박상욱입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오늘(19일)도 3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도로 지역별로 살펴볼 텐데요, 서울 107, 경기 59, 인천 11명. 수도권에서만 17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한 강원에서 20명, 전남 27명, 경남 28명 등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이렇게 속출했는데 정말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퇴근길 미스크 착용, 귀가 후 손 씻기 꼭 지켜주시고요. 그리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정말 급하지 않은 약속이라면 미루시고 방역수칙을 최대한 준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여러분의 안전한 퇴근길을 위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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