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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 총리 "秋, 해임 건의 생각 안 해"...與 '제3의 대권 후보' 관심

등록일 2020.11.24 재생수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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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 출연 : 추은호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세균 총리가 지금 들으신 것처럼 윤석열 검찰총장과 각을 세우고 있는 추미애 장관에 대해서 검찰개혁 잘하고 있다. 그리고 해임 건의 생각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앵커] 또 친문 의원들이 주축이 된 싱크탱크 민주주의4.0의 홍영표 의원은 차기 대권구도에서 제3, 제4의 후보가 나올 수 있음을 언급해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정치권 주요 이슈, 추은호 해설위원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추은호] 안녕하세요. [앵커] 개각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정세균 총리가 추미애 장관에 대해서 검찰개혁 잘하고 있다. 그리고 해임건의안 생각하지 않고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사실상 교체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봐도 되겠죠? [추은호] 저도 그렇게 보고요. 정세균 총리의 말들이 왜 이렇게 관심을 끌게 되냐면 우리나라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무위원 임명제청권이 총리에게 있습니다. 그동안에 취임 이후에 국방부 장관이라든가 통일부 장관 교체가 있었습니다마는 그때는 임명제청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죠. 이번이 정세균 총리가 총리 취임 이후 제대로 행사하는 임명제청권이기 때문에 누구누구를 추천을 넘어서 제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걸 적극적으로 행사할 거다, 그런 권한을 갖고 있는 총리의 말이다. 또 두 번째 우리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것이 국무위원 해임건의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에 대해서는 해임건의는 전혀 할 생각이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기 때문에 이번 개각에서 추미애 장관이 포함되지 않을 거다, 이렇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앵커] 사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추미애 장관이 좀 더 점잖고 냉정했으면 하고 지난 10일날 이야기한 적이 있고요. 그런데 어제는 검찰개혁 잘하고 있다고 얘기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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