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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오차범위 내 '초박빙'..."윤석열 차기 대권주자 2위로"

등록일 2020.11.30 재생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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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재윤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 윤희웅 오피니언 라이브 여론분석 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나왔는데요.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윤석열 총장, 본인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대선주자 2위에 올랐습니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하고 부정평가는 다소 떨어져서 긍부정 격차가 다시 한 자릿수로 좁혀졌습니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과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미묘한 시기에 대선주자 여론조사를 하셨는데 말이죠. 지금 윤석열 총장, 이번 주 운명의 한 주라고 하는데 지금 윤석열 총장이 선호도에서 2위로 올라섰네요? [이택수] 리얼미터와 매달 마지막 주에 조사를 월단위로 하고 있는데요. 최근 5개월 동안 3위를 기록했다가 이번 달에는 오차범위 내지만 2위로 올라섰습니다. 물론 다른 조사기관에서는 6자구도 혹은 양자구도에서 1위로 올라선 조사 결과도 있었는데 여하튼 공통적인 현상은 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이고요. 이낙연 대표 같은 경우에는 총리직 사임 이후에 완만한 하락세를 계속 기록하고 있는데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아직은 1위로 나타나고 있고 이재명 지사도 최근 들어서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가 된 다음에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다가 약간은 주춤한. 이게 모든 것이 윤석열 총장의 상승 요인 때문에 좀 영향을 받은 것 같은데요. 대통령 임기 후반에는 대통령 지지율이 조금씩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대척점을 보이고 있는 차기 대선주자들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는데 MB 때는 박근혜 대통령이 그랬고 박근혜 대통령 때는 문재인 후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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