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TN

철거됐던 '도쿄올림픽 상징' 오륜 조형물 제자리로

등록일 2020.12.01 재생수418
자세히

2020 도쿄올림픽을 상징하는 대형 오륜 조형물이 철거된 지 넉 달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높이 15.3m, 폭 32.6m에 이르는 이 조형물은 지난 1월 올림픽 관련 시설이 모여있는 도쿄 오다이바 해상공원에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올림픽이 미뤄지자 유지·관리와 점검을 위해 지난 8월 철거돼 요코하마에 있는 공장으로 옮겨졌습니다. 도쿄도는 다시 설치된 오륜 조형물은 올림픽이 끝나는 내년 8월 말까지 전시돼 매일 저녁 불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성호[chos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어서 보면 좋을 영상

추천 영상

TV TOP 12

함께보면 좋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