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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원보가중계] 주호영 "야권으로 모일 표"…'윤석열 견제구' 해명

등록일 2020.12.03 재생수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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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 마지막 뉴스 < 원보가중계 > 시작합니다. '신개념 소통방송' < 원보가중계 > 오랜만에 뉴스룸 가족 사연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영상 보시죠. 한 꼬마가 < 원보가중계 > 나오는 TV 앞에서 볼펜 들고 이런저런 제스처를 하고 있죠? 제 몸짓을 이 꼬마 친구가 따라하고 있는 겁니다. 경기도 광명에 사는 < 뉴스룸 > 가족 안다미 님이 보내주신,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이하진 군 모습인데요. 다미 님은 "일반 아이들보다 조금 느린, 그래서 조금 더 특별한 아이"라면서 "평소엔 뉴스에 조금도 관심이 없던 하진이가 < 원보가중계 > 는 너무 좋아해서 기자님을 따라하곤 합니다" 이런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직은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느릴지 몰라도 하진이 꼭 훌륭하게 자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꼬마들이 그렇게 저를 좋아합니다. 전 결혼 적령기 여성들의 응원을 받고 싶은데 말이죠. 첫 번째 소식입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어제(2일) 말이죠. 라디오 나와서 윤석열 검찰총장, 정치참여 문제에 대해 한마디 한 게 엄청난 파장을 낳았죠. 상당히 의외의 발언이었습니다. "당신, 정치 절대 안 한다고 선언해" 이렇게요. [주호영/국민의힘 원내대표 (어제 /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 (윤석열 검찰총장은) '아예 정치는 나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 전혀 아니다. 중립적인 검찰총장직 수행만 전념하겠다.' 이렇게 언급할 필요가, 전 있다고 봅니다.] 온 세상이 윤석열 총장을 유력 야권 후보라고 생각하는 마당에 제1야당 원내대표가 띄워주기는커녕 "정치 안 한다고 해 빨리" 이래 버리니까 그냥 난리가 났죠. 야당 성향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정신이 있는 거냐", "윤석열 말고 누가 있냐", "정치 진짜 안 한다고 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 등등 말이죠. 일각에선 "국민의힘에 변변한 대선 주자가 없다 보니 지금 견제하는 거 아니냐"란 얘기도 돌았죠. 주호영 원내대표도 '앗뜨' 했던 모양입니다. 바로 다음 날인 오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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