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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윤 갈등' 3라운드 예고…오는 10일 징계위 전망은?

등록일 2020.12.04 재생수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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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앵커] 법무부가 한 차례 연기돼 오늘(4일)로 예정됐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오는 10일로 또다시 미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에 내려진 결정입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충분한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 윤 총장 측의 연기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차재원/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안녕하세요.] [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연기 관련 내용은 잠시 후에 살펴보도록 하고요. 밤사이에 아주 중요한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10년 넘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바로 옆에서 보좌해 온 당대표실의 부실장이 어젯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내용 어떻게 봐야 됩니까? [차재원/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이낙연 대표 입장에서 보면 상당한 또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충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검찰 입장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서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제 사건의 당사자가, 사실 이낙연 대표를 오랫동안 측근에서 모셔왔던 지인, 정치적인 측근이거든요. 그러니까 국회의원과 전남지사 시절을 거치면서 10년 동안 넘게 지근거리에서 정치적 보좌를 해 왔다. 특히 2014년도에 전남지사 당내 경선 때는 당비 대납 의혹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나온 뒤에는 이낙연 대표의 정무특보를 마쳤고요. 그리고 또 지난 4월 총선 때는 종로 지역구의 사무실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아마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옵티머스 측으로부터의 불법적인 지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선관위에서 고발을 당해서 조사 중에 있었던 사안이었거든요.] [앵커] 사무실에서 쓰는 복합기의 대여료를 지원받았다 이거죠. [차재원/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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